서비스 이용약관
시행일: 2026년 11월 1일 · 베타 서비스 기준
제1조 (목적)
이 약관은 LandFlow(이하 "서비스")를 운영하는 운영자(이하 "운영자")와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 사이의 권리·의무 및 책임사항을 정합니다.
제2조 (서비스의 내용)
- 서비스는 공공데이터(브이월드, 공공데이터포털 등)를 기반으로 토지의 기본정보, 건축물 정보, 용도지역·지구·구역 및 규제 정보를 조회하여 제공합니다.
- 회원에게는 규칙 기반 계산과 인공지능(LLM)을 결합한 "AI 규제·인허가 진단" 등 분석 보고서를 제공합니다.
- 서비스는 현재 베타(시험) 단계로 운영되며, 기능·제공 횟수·화면 구성이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.
제3조 (분석 결과의 성격 및 책임의 제한)
서비스가 제공하는 정보와 분석 결과는 의사결정을 돕는 참고자료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.
- 서비스는 법률 자문, 감정평가, 경매 권리분석, 건축 설계 또는 인허가 대행을 제공하지 않습니다.
- 분석에 사용되는 건폐율·용적률 등 수치는 관계 법령의 상한을 기준으로 하며, 지방자치단체 조례, 지구단위계획, 최신 법령 개정사항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- 공공데이터의 누락·지연·오류, 인공지능 분석의 한계로 실제와 다른 결과가 제공될 수 있습니다. 서비스는 결과에 산출 근거와 확인이 필요한 사항을 표시하도록 노력합니다.
- 토지의 매입, 경매 입찰, 개발 등 최종 판단은 이용자 본인이 관할 지방자치단체 및 전문가(건축사, 감정평가사, 변호사, 공인중개사 등)의 확인을 거쳐 내려야 하며,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.
- 운영자는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한, 분석 결과를 이용하여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
제4조 (회원가입 및 계정)
- 회원가입은 Google, 네이버(추후), 카카오톡(추후) 계정 등 로그인으로 이루어지며, 로그인 시 이 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.
- 회원은 계정을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대여할 수 없습니다.
- 회원은 언제든지 아래 연락처로 탈퇴 및 정보 삭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.
제5조 (이용 횟수 및 제한)
- AI 분석은 운영자가 정한 횟수(예: 1일 N회) 내에서 무료로 제공되며, 횟수는 서비스 화면에 표시됩니다.
- 이용자가 많을 경우 분석 대기열을 거쳐 처리되거나 일시적으로 제한될 수 있으며, 이 경우 이용 횟수는 차감되지 않습니다.
- 만족도 평가에 참여한 회원에게 운영자가 정한 범위에서 추가 분석 횟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.
제6조 (금지행위)
- 자동화 프로그램(크롤러, 매크로 등)을 이용한 대량 조회 또는 데이터 수집
-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거나 보안 취약점을 악용하는 행위
- 분석 결과를 서비스의 공식 판단 또는 법적 의견인 것처럼 제3자에게 제시하는 행위
- 타인의 계정을 도용하는 행위 등
운영자는 위 행위가 확인되면 사전 통지 없이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.
제7조 (협력 전문가 정보)
서비스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협력 전문가(중개, 설계·인허가, 측량 등)의 연락처를 "제휴" 표시와 함께 안내할 수 있습니다. 이는 객관적 추천이 아니며, 이용자와 전문가 사이의 계약·거래는 당사자 간에 이루어지고 운영자는 그 당사자가 아닙니다.
제8조 (유료 서비스)
현재 유료 결제 기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. 화면에 표시된 요금제는 예정 안내이며, 유료 서비스를 시작하는 경우 요금·환불 등 조건을 별도로 고지하고 동의를 받습니다.
제9조 (지식재산권)
서비스의 화면, 분석 형식, 소프트웨어에 대한 권리는 운영자에게 있습니다. 이용자는 본인의 의사결정 목적 범위에서 분석 결과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 공공데이터의 권리는 각 제공 기관에 있습니다.
제10조 (서비스의 변경·중단)
운영자는 점검, 기능 개선, 외부 데이터 제공 중단 등의 사유로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변경하거나 일시 중단할 수 있으며, 가능한 경우 사전에 공지합니다.
제11조 (약관의 변경)
약관을 변경하는 경우 시행일 7일 전부터 서비스 화면에 공지합니다.
제12조 (준거법 및 분쟁)
이 약관은 대한민국 법률에 따르며, 분쟁 발생 시 민사소송법상 관할 법원을 제1심 법원으로 합니다.
문의
운영: LandFlow (운영자 전창훈) · 이메일: zeira@naver.com